불체자 “재입국 금지 풀어달라”…입국금지 면제 승인 늘어

조나단 박 변호사는 "이는 가족간의 기약 없는 생이별을 최소화하기 위해 미국 내에서 입국 금지 면제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이것이 승인되면


불체자 단속에 고개 드는 ‘위장결혼’

조나단 박 변호사는 "위장결혼으로 체류 신분을 해결하려는 유혹에 빠지면 더 큰 위험을 자초할 수 있다"고 말했다


날짜 계산 정확히…”공백에 대비하라”

조나단 박 변호사는 "(신분 상태는) 취업비자 신청서를 보낸 시점 추첨에서 탈락 또는 선정 시점 승인이나 거부 시점 등을 감안해 다양한 상황이


가까이서 본 원정출산 실태…시민권자 만들려다 온가족 낭패본다

미국 입국시 심사관이 부모에게 자녀를 미국서 출산하게 된 이유와 당시 병원비 납부 기록, 거주지 등을 상세히 질문하는 경우가 있다"며 "이


북가주서 역대 최대 규모 불체자 단속

조나단 박 변호사는 "회사 식당 주차장 로비 등은 공개 구역이지만 사업체의 비공개 구역에는 수색 영장이 없다면 고용주는 출입을 불허할 권리가


“맞벌이 해야 하는데 신분 때문에…”

조나단 박 변호사는 "나중에 영주권 신청시에 노동허가 없이 일한 누적 취업일수가 180일을 초과할 경우 영주권 신청 자체가 기각되는 낭패를 볼 수 있다"


이민국에 ‘주소 변경 신고’ 안 했다가 낭패

조나단 박 변호사는 "만약 주소 변경 신고를 하지 않았다면 지금이라도 빨리 주소 변경 신고 양식(AR-11)을 작성하거나 이민국 웹사이트를 통해


반이민 압박 속 달콤한 유혹 ‘위장결혼’

조나단 박 이민전문 변호사 역시 "위장결혼이라고 확실하게 판명이 나면 우선은 영주권이 박탈되는 것은 물론 차후 어떤 합법적인 경로를 통해서도


한인여성 여행객 성희롱 도 넘었다

이민법 전문 조나단 박 변호사는 "CBP 직원이 외국인의 입국 여부를 결정하다 보니 일부 자질이 부족한 직원이 나쁜 짓을 하고 있다"면서 "한 한인 중년 여성


가주 시민권신청 30% 늘었다

조나단 박 변호사도 “영주권자가 형사상의 문제가 있을 경우 시민권 취득의 장애가 될 수 있는데 트럼프 행정부의 반 이민 정책 기조로 심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