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성 범죄 형사 기록 및 마약 범죄 기록 삭제

도덕성 범죄 및 마약 관련 형사기록, 첫번째는 가주형법 중범죄 위증 (Perjury) 조항 118(a) 는 Oral 이 아닌 Written 위증이며 Written 위증은 가주가 속한 제9연방항소법원 판례에 따라 도덕성 범죄 (CIMT) 아니라는 것을


결석 추방 명령 취소 및 영주권 심사 추방 재판 재개

추방 명령이 의뢰인이 노티스를 받지 못한 가운데 떨어진 것이므로 Lack of Notice 주장해 해당 이민 법원으로부터 그 추방 명령을 취소하는 판결을 받아냈고 이곳으로 재판지 이관해 현재 판사에게 시민권 배우자 통한


웰페어 Fraud 영주권자 추방 재판 종료 승소

의뢰인은 영주권자 취방취소신청 (42A) 자격이되므로 처음에는 42A로 케이스를 진행하려했으나 다시 형사기록을 재검토후 중범죄인 조항을 가주형법 17(b) 조항에 근거 경범죄로 줄였고 줄여진 그 경범죄는


마약 유죄 판결, 영주권자 추방 재판 종료

마약 유죄 판결로 외국 여행 후 재입국을 하면서 추방 재판 통지서를 받게 되었고 그 이후 조나단 박 변호사를 선임하게 되었습


영주권자 Stand-Alone Waiver 승소

영주권자로서 과거 2차례에 걸친 도덕성 관련 범죄로 추방재판에 회부되었습니다. 또한 영주권자 추방 취소 신청 자격에 필요한


절도 및 가정폭력, 영주권자 추방 재판 승소

영주권자로 오랫동안 미국에 살고 있었지만 과거 절도 2회 및 가정폭력 유죄 판결로 인해 외국여행후 입국심사시 추방재판통지서를


Controlled Substance 유죄판결 삭제 영주권 승인

불법체류신분으로 추방재판받던중 시민권자와의 결혼으로 구제책이 있는듯 했으나 과거의 마약소지 형사기록으로인해, 그 기록이 삭제 (Lujan) 삭제되지 않는


가중중범죄 영주권자 이민항소 승소 판결

조나단 박 변호사의 강력한 변론에도 불구하고 가중중범죄로 영주권자 추방취소신청 미자격이라는 이민검사측의 주장을 받아들여 추방명령내린 이민판사


중범기록 영주권자 추방 취소 신청 재판 승소

한국에서 초등학교 다니다 부모님따라 이민와 중고등학교 시절은 평탄하게보냈으나 대학시절부터 잘못된 친구들과의 만남으로 마약 및 형사사건등에


영주권자 추방재판승소 (입국불허법 v. 추방법)

영주권자로서 과거 가정폭력형사기록이 있었지만 그동안 해외여행에 문제가 되지않다가 지난해 재입국시 공항에서 추방재판 참석 통지서를 받았다. 추방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