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자’도 사전 승인 없으면 ‘블랙리스트’

조나단 박 변호사는 "무비자는 어디까지나 단기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이라며 "간혹 무비자로 입국해 체류신분 변경에 나서는


“미국밖으로 나가도 되나요?”

이민법전문 조나단 박 변호사는 "경범죄 기록이 있거나 음주운전으로 체포됐던 영주권자의 시민권 취득 문의가 많다" 면서 "다들 외국에 나갔다 와도 되는지


세계한인법률가회 주최 컨퍼런스 (연세대 로스쿨)

조나단 박 변호사 연세대 로스쿨에서 열린 세계한인법률가회 컨퍼런스 이민법, 추


트럼프 이민정책불안 한인들 “시민권따자”

조나단 박변호사도 "영주권자가 형사상의 문제가 있을경우 시민권취득의 장애가 될수 있는데 트럼프행정부의 반이민정책 기조로 심사가 더


음주 운전 적발 비자 취소

조나단 박 변호사는 "단순운음주운전은 입국거부나 추방사유가 되는 도덕성에 반하는 범죄 (CIMT)가 아니다. 대사관 영사는 알코홀중독 등 정신


여권 유효기간 6개월미만 출입국시 불이익당할수도

조나단 박 박변호사는 "CBP"는 영주권자가 미국에입국할때 증빙서류로 여권을 요구하진 않는다. 영주권자는 한국이나 해외에서 미국으로 출국할때만


국토안보부 직무집행영장소송 (Mandamus)으로 온가족 영주권취득

소송을 진행한 이민법전문 조나단 박 변호사는 "A 씨는 다른 변호사를 통해 영주권 진행중이었지만 이민국이 진행을 시키지않아 큰고통을 받고있었다


공항서 “추방재판” 통지 날벼락

조나단 박 변호사는 당국의 입국심사가 더 철저해진 만큼 올바르게 처리된 기록 첨부가 도움이 된다고


추방유예 궁금증 덜어드립니다

조나단 박 변호사는 "사실 특별한 예외 상황이 아니라면 서류 준비과정을 직접해도 어렵지 않지만 가족의 체류 신분이 달려있고 게다가 신분, 개인정보


‘재입국 허가서’ 없이 해외 장기체류 영주권 한인 추방재판서 극적 구제

최씨를 대리한 조나단 박 변호사는 "재판부는 검사 측에서 주장한 '최씨의 미국 영주 포기 의도'를 충분히 증명하지 못했다고 판단했다"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