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H-1B 취업비자 전면개편 ‘전문직 취업길 좁아진다’

트럼프 행정부가 H-1B 전문직 취업비자 발급 시스템을 전면 개편할 것임을 예고해 외국인재들의 미국 취업이 한층 어려워질 것으로


취업이민 심사 갈수록 까다로워진다

노동허가는 취업이민의 첫 관문이어서 노동허가 승인 감소는 취업이민 감소로 직결될 수밖에 없어 한인 신규 이민자 감소로 이어지게 될 것으


“학생 비자에 체류기한 명시”…트럼프 행정부 17일 발표문

행정부는 이번 방침을 내년 9월에 상정할 예정이다. 예일-로어 교수는 "이 방침이 실제로 적용 될지는 불확실하며 만약 실행 되더라도 여


“능력 입증하라” 영주권신청 복잡

‘내셔널 미국정책재단’(NFAP) 스튜어트 앤더슨 사무국장은 “앞으로 이민심사관들은 엄청난 양의 새로운 서류들을 검토, 분석해야 된다”


“가족 연쇄이민 중단… 기술 학력 차등점수제”

트럼프 대통령의 가족이민제도 개혁안에 대해 한인 이민법전문 변호사들은 현제 가족이민제도의 3순위와 4순위가 폐지돼 어느 정도 타격은


영주권 신체검사 서류, 60일 이내 의사 서명 필요

영주권을 신청할 때 제출하는 신체검사 보고서(Form I-693, Report of Medical Examination and Vaccination Record) 가이드라인이 다음 달부터


밀입국자 ‘가족격리’ 재추진

미국으로 넘어와 망명을 요청하는 부모와 자녀를 일단 최장 20일간 함께 구금한 뒤 그다음 절차로 부모에게 가족수용센터에서 수개월


영주권 취득제한, 향후 복지수혜 가능성 중요

‘공적부조’(Public Charge) 수혜자에 대한 이민혜택 제한 방침을 예고해왔던 트럼프 행정부가 10일 관련 규정 개정안을 10일 연방 관보에


이민 서류 수수료 면제기준 단일화, 연방 빈곤선 150% 이하로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은 이민 관련 서류 수수료 면제 자격기준을 ‘연방 빈곤기준선’의 150%를 넘지 못하는 연간 소득자로 단일화하는


시민권 신청 급증에… 대기자 80만명 ‘적체’

이민자들의 시민권 신청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고강도 심사’(extreme vetting)가 이어지면서 시민권 취득을 기다리는 이민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