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불체자 재판 없이 즉시 추방을”

이민자 부모와 아동을 격리하는 정책을 일단 철회됐지만 미 국경에서는 여전히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ABC 방송에 따르면 지난달 5일부터


‘밀입국 아동’ 2만명, 군 기지 수용키로

국토안보부와 법무부는 이들 나홀로 밀입국 아동들에게도 ‘무관용 정책’을 적용해 18세가 되는 즉시 재판 없이 신속하게 추방하고, 재차


인터뷰 의무화 ‘늦어지는’ 취업이민 영주권

이민법 전문가들은 "과거에도 무작위로 인터뷰를 실시해왔는데 지금처럼 100% 인터뷰를 하는 건 10년 전 시스템으로 돌아갔다는 뜻"이라며 "


이민국 노동허가카드 또 발급오류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또 노동허가(EAD) 카드 발급 오류로 인한 리콜을 실시한다. USCIS는 21일 난민망명 신청(I-589) 승인으로 지난 4~5월 발급된


트럼프 국경넘는 이민 가족 강제격리 전격 중단

공화당 하원이 21일 표결에 부치는 두가지 이민법안 가운데 지도부안에는 강제격리를 중단시키고 가족 보호시설 마련에 필요한 70억달러를


주재원(L-1) 비자 ‘하늘의 별따기’

최근 들어 트럼프 행정부 이민 당국의 외국인 인력에 대한 비자 심사가 대폭 까다로워지고 있는 가운데 주재원(L-1) 비자에 대한 심사도 대폭


‘시민권까지…”영주권은 안돼’ 공화, 2개 DACA 구제 법안 곧 표결

연방 하원이 추방유예(DACA)청소년 구제안’을 담은 이민법안을 이번 주 처리할 예정이어서 통과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기 취업비자도 추첨키로…추가접수 5일만에 중단

연간 6만 6,000개가 발급되는 H-2B 비자는 지난 하반기 신청서 사전접수에서도 접수 시작 5일만에 쿼타를 초과해 추첨을 통해 신청자를 선정한


이민자 40여만명 2년내 미국 떠나야

트럼프 행정부의 잇따른 ‘임시체류신분’(TPS) 국가지정 폐지로 인해 앞으로 오는 2020년까지 이민자 약 43만명이 미국을 떠나야 하는 것으로


DACA 구제법안 다음주 표결한다…트럼프도 타협가능성 시사

공화당 중도 성향 의원들이 민주당과 협력해 추진하고 있는 '배제 청원(discharge petition)'을 무산시키기 위해 12일 종일 협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