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국 해외지부 모두 폐쇄 “합법 이민도 위축될까 우려”

12일 미국 공영라디오 NPR은 USCIS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해외 지역 USCIS 사무소들에 대한 폐쇄 준비에 착수했다”


차량번호판 정보 ICE에 넘어 간다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이민 단속에 천문학적인 규모로 광범위하게 구축된 ‘차량번호판 자동판독’(ALPR)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영주권 인터뷰 후 4년째 무소식

한 이민법 전문 변호사는 “아무런 이유 없이 케이스가 승인되지 않을 경우 행정소송을 고려해 볼 수 있으며, 그동안 이민국에 보낸 질의서, 관할지역 연방의원의 독촉 편지사본


판사 부족으로 이민업무 차질 우려

이민판사 부족으로 이민업무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불법 이민자 단속과 행정부 셧다운 등으로 이민 수속 정체 현상이 심각해지자


H-1B 접수취업비자 접수 눈앞… 석사학위 유리

특히 올해부터는 H-1B 사전접수 추첨에서 미국 대학 석사 학위자는 전체 추첨 기회와 2만개 석사 학위자 쿼타 면제 추첨 등 2번의


트럼프 ‘메리트 능력제 이민개혁’ 본격 추진

취업이민의 경우 미국 업체로 부터 잡 오퍼를 받거나 스스로 재정능력을 입증하는 외국인들로 부터 이민 신청을 받고 많이 몰릴 때에는


‘영주권 포기자’ 한인이 2위…4분기 전체 포기자의 15%

이민서비스국(USCIS)이 지난달 27일에 발표한 국가별 영주권 포기 보고서에 따르면 2017~2018회계연도 4분기의 영주권 포기자 3559명


NY

트럼프 새 이민정책 구체화, 취업비자·쿼타 대폭 확대

백악관이 기존 정책과는 전혀 다른 합법이민을 대폭 확대하는 새 이민정책을 구체화하고 있어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체포

한인업소들 ‘불체단속 확대’ 우려 고조

한편, 이민당국은 수 차례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의 합법적인 고용자격 유무를 확인하지 않은 시온마켓측에 전날 체포된 직원


학사

깐깐해진 노동허가… 10명 중 3명 ‘재심사’

취업이민 수속의 첫 단계인 노동허가서(L/C) 신청자 10명 중 3명은 재심사 대상자로 분류돼 곤욕을 치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