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첫해 ‘펜대하나로 불법, 합법이민 모두 줄였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첫해인 2017년은 국경장벽이나 이민법 제정없이도 펜대 하나로 불법이민과 합법이민을 모두 대폭 줄이는 반이민정


이민 급행수속도 온라인으로…신청서 양식도 변경

앞으로는 이민국에 내는 급행 수속(프리미엄 프로세스) 신청을 온라인을 통해서도 할 수 있게 된다.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에 따르면 이민 급행수속 신청서(


LA한인타운서 매일 70명 붙잡는다

지난 7월 플로리다 주에서 백인 경찰이 흑인 검사의 차량을 특별한 이유 없이 불심검문을 했다가 인종차별 논란이 일었다.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불심검


‘2000년생 국적이탈 신고’ 준비 서두르세요

출생 당시 부모의 국적에 의해 자동적으로 선천적 복수국적이 된 미국 태생 한인 남성들의 국적이탈 신고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아시안 “시민권 따자”…반이민정책·추방 공포에 뜨거운 취득 열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정책이 한인 등 아시아계 영주권자의 시민권 취득 열기를 북돋우고 있다. 한인 등 아시아계 영주권자는 반이민정책을 일종의 '공포'로


입국심사 강화에 강제출국 속출… 항공사들 ‘혼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 입국자들에 대한 입국 심사가 대폭 까다로워지면서 공항 입국심사 과정에서 입국이 거부돼 강제출국되는


트럼프 2018년 새해 외국인 취업 워크퍼밋 20만개 폐지

트럼프 행정부가 2018년 새해 외국인재들이 이용해온 취업 프로그램을 폐지 또는 축소해 워크퍼밋 카드 발급을 20만개 이상 줄이겠다는 계획을


소수계 이민자 축소, 트럼프 이민정책 핵심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정책은 소수계 외국인의 미국 유입을 차단하려는 극우 보수파의 각본에 따른 것이며 트럼프 행정부는 이 각본에 따라 이민정책을


트럼프 행정부 출범후 H-1B 취업비자, 탈락률 2배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전문직 취업비자(H-1B)에 대한 심사가 대폭 까다로워지면서 탈락률이 2배 이상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고학력, 숙련


미국, 한국 등 비자면제국 입출국 심사 강화

미국이 한국 등 38개 비자면제국들에 대해 입출국 심사를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 미국은 한국 등 해당국가 공항에서 미국방문자들에 대해 미국 데이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