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 지난 음주운전 기록, 이민당국 여전히 심사 대상

특히 10년이 넘은 단순 음주기록이 있는 한인들의 경우 변호사가 기록에 대한 삭제를 요청하는 편지를 제출했음에도 CBP 내부적으로 업데이트가


트럼프 추방 이민자 40만명 육박

이에 대해 ICE측은 범죄전과가 없는 이민자들에 대한 체포나 추방은 이들이 유죄판결을 받지 않았을 뿐 범죄혐의를 받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이민서류 미비 ‘보충기회’ 불허

USCIS가 지난 7월 13일 발표해 오는 11일부터 전면 시행에 들어가는 새 지침은 2013년부터 적용되고 있는 이민심사관의 RFE 또는


이민소송 적체, 10년 기다려야

이민법원 소송적체가 해소될 기미가 보이지 않은 채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1년 새 38%나 적체소송이 늘어날 정도로 속도가 빨라지고


이민신청 ‘서류 보충’ 기회 없다…이민국 11일부터 접수건 적용

이민 전문가들은 새 규정 시행에 따라 앞으로는 각종 이민 또는 비자신청서, 청원서, 이민신분조정 신청서 등을 USCIS에 제출할 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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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국 종이 신청서 없앤다…2년 내 온라인으로 전면 교체

이민서비스국(USCIS)은 지난달 31일 민원 전담 포털 사이트인 ICAM(Identity, Credential, and Access Management)을 구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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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B 승인 반토막… 병원·기업 등 ‘인력난’

기업 지도자들의 모임인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은 최근 행정부에 수천명의 숙련된 외국인 근로자의 부족현상을 호소하면서, 이로 인한 미


food

“복지수혜 무섭다 내 이름 빼줘”

한 한인단체 관계자는 “다급한 목소리로 전화를 걸어와 탈퇴시켜 달라고 요구하는 한인들도 있다”며 “정책이 확정되지 않아 이들의


미국 이민국

비자 속성처리 수수료 인상…USCIS, 1225달러→1419달러

국토안보부는 USCIS의 속성처리 수수료를 현행 1225달러에서 1410달러로 14.92%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0년 11월


체포

법정까지 들어가, 불법체류자 체포

트럼프 행정부의 서슬 퍼런 이민단속 칼날에 금기는 사라졌고, 성역은 무너졌다. 이민당국이 소송이 진행 중인 법원 재판정에서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