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직 비자 심사 지연에 유학생 수천 명 실직 위기

전문직 취업(H-1B)비자 승인 지연사태로 대학 졸업생 수천 명이 직장을 잃을 위기에 처했다. 10월 1일부터 외국인 신입사원 근무를


취업비자 대기 중 노동허가 만료 땐, 이달부터 취업불가

취업비자 대기기간 중 노동허가(EAD)가 만료된 유학생들은 새 회계연도가 시작된 1일부터 취업이 허용되지 않는다. 이날부터 캡갭 기간이 더 이상 적용


이민신청 기각 시 추방 재판, 이민서비스국 오늘부터 시행

NTA가 발급되면 이민법원 재판을 참석해야하고, 재판 참석을 위해 체류하는 동안 불법 체류기간이 늘어난다. 전문가들은 새 규정 시행에


크레딧 좋아야 영주권 준다…신용점수 제출 의무화 추진

크레딧 리포트는 개인의 페이먼트 히스토리와 현재의 부채 상태, 취업 및 거주 기록 및 소송이나 파산 전력까지 들여다 볼 수 있어, 영주권 승인


“H-1B 비자 속성처리 재개하라”

이어 지난 6월 USCIS가 발표한 새 지침에 따르면 체류 시한을 넘긴 신청자들에게 '추방재판 출석 명령(NTA)'이 발부돼 H-1B 심사 지연 후 기각되면


과거의 복지 수혜엔 이민제한 적용 안돼

트럼프 행정부가 ‘공적 부조’(public charge) 수혜개념을 대폭 확대해 합법 이민자의 영주권 취득을 크게 제한하는 새로운 이민정책(본보 9월 24일자 보도)을


‘복지혜택 받으면 영주권 금지’ 공식화

관계자들은 미국에 살면서 앞으로 영주권을 신청할 예정인 수 백만 명의 신규 이민자가 이 새로운 규정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그러나


복지혜택 받으면 영주권 불허

트럼프 행정부가 정부의 공공혜택을 이용하는 이민자들에게 영주권 취득 문턱을 대폭 높인다. 정부 혜택을 받으면 심사 때 불이익을 받는다는 내용이지만 사실상 영주권 취득을


취업이민 노동허가, 처리속도 빨라졌다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취업이민 신청자들의 발목을 잡고 있었던 취업이민 노동허가 처리가 빨라져 최근 3개월 미만으로 단축된 것으로


50만달러 투자이민 시효 3개월 또 연장

50만달러 투자이민 프로그램은 100만달러 정규 투자이민 프로그램과 달리 당초 5년 한시법으로 제정돼 5년 시효가 끝나면 연방의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