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자 입국 연예인 공연, 큰 코 다친다

미국내 공연을 위한 관련 비자 심사가 강화되고 있다. 비자를 받기 어려워지면서 일부 한인 교회나 단체들은 비자 없이 임의로 한국서


배달 불능 ‘영주권 카드’ 60일 내 연락 없으면 폐기

배달이 불가능한 영주권카드나 노동허가증이 앞으로는 60일 내에 연락이 없으면 자동 폐기된다. 이민서비스국(USCIS)은 2일부터 우정국


멕시코 국경 주방위군 투입…트럼프 대통령 전격 서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5일 멕시코 국경에 주 방위군 2000~4000명을 투입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AP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


‘미군 입대해 시민권 취득’ 이젠 옛말

외국인에 대한 입대 규정이 강화되는 추세인데다 군인의 시민권 신청 서류 적체까지 심화하고 있어서다. 이민서비스국(USCIS)의 미군


미국 영주권, 시민권 심사 이중삼중 감독해 승인 줄인다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서비스국이 새 관리감독부서를 신설해 이민심사관들의 영주권, 시민권 심사를 이중 삼중으로 재조사키로 해서 영주권, 시민권


불체자 “재입국 금지 풀어달라”…입국금지 면제 승인 늘어

이는 가족간의 기약 없는 생이별을 최소화하기 위해 미국 내에서 입국 금지 면제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이것이 승인되면 서류를 갖고 출국해


LA서 시민권 받으려면 1년 이상 대기

통상 6개월이면 마무리되던 ‘시민권 신청서’(N-400)가 처리기간이 갈수록 길어지고 있어 시민권을 신청한 LA 이민자들이 시민권을 받기까지


오늘부터 사전 접수, 취업비자 신청 ‘전쟁’

2019 회계연도 전문직 취업비자(H-1B)신청서 사전 접수가 시작된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가 취업 비자 신청자에 대해 강도 높은 심사를 예고


’50만달러 투자이민’ 임시 연장만 13차례나

트럼프 대통령의 연방 예산안 서명으로 50만달러 투자이민(EB-5) 프로그램이 또 다시 임시 연장됐지만, 이번에도 6개월 임시연장 조치여서


미 유학·취업·이민비자 심사에 5년치 소셜미디어 뒤진다

앞으로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내용이 미국 유학이나 취업 또는 이민까지도 발목을 잡을 수 있게 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