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권 따도 안심 못한다 

트럼프 행정부가 시민권자가 된 이민자들에 대해서도 시민권 취득 과정의 합법성 여부를 면밀히 재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파문이 일고


“마리화나 빌미 추방될 수 있다”

마리화나가 합법화된 캘리포니아에서 이민자가 마리화나를 소지하거나 판매하는 것만으로 추방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 캘리포니아에서는 합법이지만


영주권자 재입국 심사 강화…허가 추가서류 요청 ↑

영주권자의 해외 장기 체류에 대한 심사를 강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한국에 학업, 취업 등으로 나가려는 한인 영주권자들이 주의가


트럼프 “DACA 살리려면 멕시코 장벽 건설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불법 체류 청년 추방 유예 프로그램(DACA)을 유지하려면 멕시코 국경 장벽 건설과 이민정책 보완이 동시에


비자심사 강화, 가족초청 이민 사실상 규제

‘연쇄가족이민’ 중단을 이민개혁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해부터 이미 가족이민 규제를 시작해 가족이민비자 승인이


보안 대폭 강화 ‘리얼ID’ 22일부터 발급

새해 들어 이달 하순부터 신규 발급되는 캘리포니아주의 운전면허증이 보안 규정을 대폭 강화한 ‘리얼 ID’ 규정 적용된 새로운 모습으


H1-B 까다로워지고 드림액트는 절충할 듯

연방상원이 2일(연방하원은 8일) 새 회기를 시작한 가운데 이민자 커뮤니티의 올해 최대 관심사는 연방의회의 불법체류청년 추방유예(DACA) 수혜자


불법고용 단속 대대적 ‘직장급습’

이민단속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자 불법고용을 막기 위해 올 한해 대대적인 직장급습 작전을 전개한다는 계획이어서


종업원 신분 악용 업주 급증…신고·추방 등 보복 ‘협박’

L씨는 아케이디아에 있는 한 주택 화장실에 타일을 붙이고 치장용 벽토를 바르는 작업을 하는 대가로 일당 150달러를 받기로 했다. 일당은 말 그대로


전문직 취업 H-1B 비자 더 까다롭게 제한한다 

영주권을 신청하면 비자 유효기간이 6년후에도 무제한 연장하는 이른바 7년차 연장을 폐지하고 컴퓨터 추첨시에도 고숙력, 고임금 신청자들 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