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선 탑승 시 여권 필요할 수도

연방정부가 내년 초 ‘리얼 ID(Real ID)’법 시행을 예고하면서 뉴욕과 뉴저지 등 22개 주와 5개 자치령에 사는 주민은 국내선 이용 시 여권을 준비해야 할 상황


직장 급습 이민단속 5배로 더 강화

일터를 급습해 불체자를 색출해내는 이민당국의 직장 이민단속이 대폭 강화된다.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토마스 호만 국장대행은 앞으로 직장 이민단속을 현재보다 5


‘리얼 아이디(Real ID)’법 적용을 2018년 10월10일까지로 연장

연방정부가 2018년 1월 22일부터 시행을 앞두고있던 ‘리얼 아이디(Real ID)’법 적용을 2018년 10월10일까지로 연장 한다고 발표 했습니다.


군입대 시민권 취득 어려워진다

국방부는 미 영주권자의 미군 입대를 통한 시민권 취득 규정을 강화하는 외국인 모병 개정안을 13일 발표했다. 아울러 영주권자와 매브니(MAVNI·외국인


‘국내선 탑승시 여권 필요’…’리얼 ID’ 내년 1월 22일부터

연방정부가 내년 초 ‘리얼 ID(Real ID)’법 시행을 예고하면서 캘리포니아주 등 22개 주와 5개 자치령에 사는 주민은 국내선 이용 시 여권을 준비해야 할 상황에


‘노동허가(PERM)’ 처리 크게 후퇴

연방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9월 30일 현재 ‘정상 처리’(Analyst Review) 노동허가는 2017년 7월 접수 분이 심사 중이며, 처리에는 106일이 소요되고


취업비자 승인 절반 줄었다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최근 공개한 2017회계연도 H-1B 비자처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2017년 9월까지 승인된 H-1B 비자는


불체부모 추방걱정에 결석 늘어…가주 학생들 불안 호소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단속으로 캘리포니아 전역에서 학교 가기를 두려워하는 이민자 학생들이 늘고 있다. 지난 5일 머큐리 뉴스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캘리포니아


취업영주권(I-485) 신청자 대면 인터뷰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은 오는 10월 1일부터 취업이민 영주권 신청자의 인터뷰를 의무화할 방침이라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발동한 극단의 심사(Extreme Vetting)...


트럼프 ‘드리머’ 구제 대신 반이민 강화

트럼프 행정부가 그린카드(영주권) 제도를 손질하는 등 이민정책에 대해 전반적인 재검토에 나섰다. 백악관은 이런 내용을 담은 '위시 리스트'(wish list)를 만들어 지난 8일 의회에 보냈다고 AP통신 등 외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