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주 고용주, 이민국에 직원정보 제공 불법

연방 이민 당국의 직장 급습 불체자 단속이 대폭 강화되면서 올 들어 대대적인 직장 방문 단속이 예고된 가운데 캘리포니아에서는 올해부터 고용주들이 이민 당국에


DACA 해결 이민빅딜 협상 재개, ‘원점’에서 재론

DACA 드리머 보호법안을 포함하는 이민빅딜안이 ‘원점’에서 재론되기 시작해 좌초위기를 넘긴 것으로 보인다. 백악관이 연방의원들과 회동에 나섰고


올한해 5천곳 일터급습 불체자 단속 초비상

새해벽두 부터 세븐 일레븐을 시작으로 올한해 5000곳에 달하는 대대적인 일터급습 불법고용단속이 전개되고 있어 이민노동자들은 물론 업계에


“DACA 수혜자 추방 우선순위 아니다”

커스텐 닐슨 국토안보부 장관이 의회가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DACA) 프로그램 구제안에 합의하지 못하더라도 법 위반 전력이 없는 DACA 수혜자는


DACA 갱신신청 재개

연방정부가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 제도’(DACA·다카)의 갱신 신청 접수를 재개했다. 지난 13일 LA타임스(LAT) 등 언론들에 따르면 다카 갱신신


“H-1B 비자 받기 올해 더 어렵다”

트럼프 행정부 들어 높아지고 있는 전문직 취업비자(H-1B) 문턱으로 인해 올해는 H-1B 비자 받기가 지난해 보다 더 어려워질 것으로


한인타운 포함, 세븐일레븐 급습 불체자 단속

이민 당국이 10일 LA 한인타운을 비롯한 미 전역에서 편의점 체인 ‘세븐일레븐’(7-Eleven) 매장들에 대한 대대적인 동시다발 급습 단속을 벌여 불


취업비자(H-1B) 연장, 6년 초과 불허 방침 거센 반발에 ‘철회’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취업비자(H-1B)의 6년 초과 연장 불허 계획을 철회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코노믹타임스에


법원 ‘DACA 폐지’ 잠정 금지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은 9일 추방유예(DACA) 프로그램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폐지결정을 잠정금지하는 예비명령(Preliminary InJunction)내리고,


불법 이민자 단속, 애틀랜타서 매달 ‘1300명’ 체포

지난해 애틀랜타에서만 매달 1000여명의 불법 이민자가 체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가 연방이민단속국(ICE) 산하 단속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