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

이민당국, DMV 기록 뒤져 불체자 색출

가주에서는 지난 2015년부터 불체자들이 주내에서 운전면허를 취득 가능하도록 하는 법(AB 60)이 시행되고 있어 이들의 개인 정보가 ICE에 제공될 경우 신변에 위협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지적됐다.


이민법 위반 유학생 검거, ‘유령 대학’ 만들어 함정 단속

검거된 학생들의 변호사들은 해당 대학이 연방정부 사이트에서도 합법적인 대학으로 명시되는 등 과도한 함정 단속을


신규이민자 건강보험 의무화’ 법원 ‘시행 중단’

26일 포틀랜드 연방법원은 신규 이민자에 대한 건강보험 가입 의무화 및 의료비 부담능력 입증을 요구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새 이민정책 시행을 중단시켰다.


이민

이민 수수료 인상은 트럼프 반이민 ‘꼼수’

이민 변호사들은 H-1B를 받는 과정이 더욱 고통스러워졌다는 입장이다. 실제 H-1B 관련 추가서류요청(RFE) 비율은 2015년 22.3%에서 2019년 40.2%로 올랐고


전문직 취업비자 ‘바늘구멍’, 기각률 5년새 18%P 늘어

전국미국정책재단(NFAP)이 이민서비스국(USCIS)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2018~2019 회계연도 3분기까지의 H-1B비자 신규 및 갱신 신청 기각률은 24%로


america

취업 3순위 새해 1월 막히고 취업 1순위 내년 4월 열린다

미국이민 범주가운데 한인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취업이민 3순위가 최근들어 신청자들이 급증해 새해 1월부터 막히기 시작하며 컷오프 데이트가 설정될 것으로 미 국무부가 예고했다.


미국

이민 수수료 대폭 인상…시민권 신청 1170달러

새해부터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신청하는데 지불해야 하는 이민 수수료가 대폭 오른다. 지난 8일 이민서비스국(USCIS)은 14일 연방관보에 게제할 '이민 수수료 인상 계획안'을 발표하고


추방

트럼프 무보험자 미국 입국 거부 시행중지

이민비자 인터뷰를 대거 연기시키는 추세가 멈출지도 의문시되고 있다. 역으로 부부 월건강보험료가 최소한 1600달러에 달하는 민간건강보험을 구입해서라도


이민

“1,607일 기다려야 이민판사 첫 대면”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법원 소송적체가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적체 소송건수가 100만건이 넘어서면서 소송 대기기간이 평균 1,450일을 넘어섰고, 일부 이민법원에서는 이민판사를 첫 대면하는데


america

새 규제책 시행, 이민 비자 받기 더 어려워진다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8월에도 소득 기준을 맞추지 못하거나 푸드스탬프(SNAP)나 메디케이드 등 공공 지원 수혜자의 이민 혜택을 제한하는 새로운 '공적 부조(public charge)' 규정을 발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