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mp

트럼프 영주권, 시민권까지 대폭 축소안 강행

합법 영주권과 시민권까지 대폭 줄이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정책은 현재 1차 제안(proposed rule)을 백악관예산관리실(OMB)에서


NY

영주권 국가별 쿼타 폐지 땐 ‘한인 불리’

현재 출신국가별로 적용되고 있는 7% 상한제가 폐지되면, 인도, 중국 출신 이민자들은 우선일자가 크게 당겨지지만 한인 이민대기자들의


학생

학생 신분 회복 신청 중 불체 기간 산입 중단

지난 7일 국토안보부가 발표한 '2016~2017회계연도 출입국 및 오버스테이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F·J 비자 소지자의 오버스테이 비율은


추방유예

DACA 갱신·신규신청 전면 허용된다

연방법원의 잇따른 DACA 폐지 중단과 전면 재개명령에 따라, 트럼프 행정부의 폐지 결정으로 DACA 신청을 할 수 없었던 서류미비


심사 강화로 영주권 따기 갈수록 힘들어져

최근 한인을 비롯해 전반적으로 영주권을 취득하는 사람이 줄어드는 것은 신청서를 깐깐하게 살펴보도록 심사 강화 정책이 시행되고


판사봉

이민신청 서류 미흡할 땐 2차 기회 없이 바로 ‘거부’

영주권 신청서 등 이민서류를 제출한 이민신청자들이 앞으로는 ‘추가서류요구’(RFE)나 ‘거부의사 사전통보’(NOID)도 받지 못한 채


기부

공공복지 수혜자 영주권·시민권 못준다

NBC 뉴스는 트럼프 행정부 이후 규정이 달라지지는 않았지만 심사가 대폭 강화돼 영주권 취득자가 크게 줄었고, 시민권 신청이 거부되는 사례도


외로움

‘어학원 비리…’ 영주권 취소·거부 사태

지난 2015년 한인타운 윌셔가에서 비자장사를 하다 이민당국에 적발된 프로디 어학원 대표 심씨는 연방검찰에 기소돼 최근 실형 선고를


FLAG

영주권 수속기간 2~3배 길어졌다

뉴욕의 경우는 취업이민은 10.5개월 내지 14.5개월이고 가족이민은 14개월 내지 26개월을 보이고 있다. 워싱턴 DC는 취업이민 영주권


NY

H-1B 신청 10명 중 7명 “보충서류 내라”

간부급 직원에게 발급되는 주재원(L-1A) 비자의 기각률도 함께 오르는 추세인 것으로 확인됐다. L-1A 비자의 기각률은 지난 회계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