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 낮춰 기재’ 한인에 입국 거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한국 출신을 비롯한 외국인들에 대한 입국 심사가 더욱 엄격해 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미국 학위 없이 “H-1B 취득은 꿈도 꾸지 마?”

한 이민변호사는 “최근 H-1B 신청추세를 보면 미국 석·박사 학위 취득자는 비자 받기가 더 유리해지고 있지만 외국 학위 취득자들은


쿼터 2만 명에 9만5885명 신청, 미국 석·박사도 H-1B 받기 어렵다

최근 이민서비스국(USCIS)이 발표한 2018~2019회계연도 H-1B 신청 사전접수 결과에 따르면, 연간 2만 명이 배정된 석사(이상) 출신 쿼터에 9만5885명이


‘투자이민 135만달러로 상향’ 연내 통과될듯

트럼프 행정부가 미군 복무 후 ‘명예 제대’(honorable discharge)한 경우, 범죄를 제외한 어떠한 경우에도 이민자를 강제추방하지 않기로


이민 ‘급행서비스’ 심사 까다롭게

연방 당국이 이민 신청 급행서비스(프리미엄 프로세스)에 대한 심사를 대폭 강화하기로 결정해 앞으로 이민 급행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반


취업비자 갈수록 태산, H-1B 막히자 E-2로

취업비자(H-1B) 받기가 갈수록 어려워지자 비교적 문턱이 낮은 소액투자비자(E-2)에 한인 등 이민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어 최근 E-2 비자신청이


트럼프 “세금환급, 정부복지 이용자 반드시 영주권 기각하라”

새 규정에서도 이용가능한 정부복지 혜택으로는 납세자들이 내는 세금으로 운영되는 노년층 건강보험인 메디케어와 장애인 혜택, 군인과


H-1B 사전 접수 쿼터 초과…5일만에 신청서 8만5000개

지난 2일 시작된 2018~2019회계연도 전문직취업(H-1B)비자 신청 사전 접수가 쿼터 초과로 5일 만에 마감됐다. 이민서비스국(USCIS)은 6일


복지혜택 수혜…영주권 ‘주홍글씨’ 되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저소득층 세금환급제도(EITC)나 의료보험비 등 비현금성 복지혜택을 받은 기록도 영주권 심사 때 고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