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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허가 만료 앞둔 이민자들 ‘비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사실상 거의 모든 업무를 중단하면서 각종 이민 신분의 만료를 앞둔 수십만 명의 이민자들이 비상에 걸렸다.


H-1B 신청자 선정 완료

중복 신청이나 수수료 미납 등의 이유로 선정 과정에서 탈락된 사전등록자의 온라인 계정 상태 표시창에는 ‘기각(denied)’이라는 표시가 뜨며, 자격은 갖췄으나 신


미국 비자 발급 중단, 발급 재개 시점은 안 밝혀

미 대사관은 최대한 이른 시일 내에 비자 서비스를 재개하겠지만, 현재로서는 언제가 될지 정확히 공지할 수 없다고 했다


주한 미대사관 비자발급 중단

외교부 당국자는 이번 조치는 대면 서비스를 제한해 미 대사관 직원들이 코로나19에 노출될 위험을 줄이는 사회적 거리 두기 차원이지, 입국 제한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급행 H-1B 잠정 중단…6월29일 이후 재개

이민서비스국(USCIS)은 17일 연간 쿼터가 적용되는 H-1B 비자 신청서에 대해 오는 6월 29일까지 급행수속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공적부조 부당 수혜자 전방위 수색…이민국, 온라인 신고센터 개설

공적부조 규정은 영주권 신청자가 저소득층에게 제공하는 현금 프로그램과 메디캘 등 비현금성 지원 프로그램 혜택을 12개월 이상 받았을 경우 영주권 서류를 기각시킬 수 있다는 내용이다.


DACA 신분 소지자 연방 혜택 가능하다

LA카운티 사회복지국(DPSS)과 LA카운티 이민관리국은 기자회견을 열고 공적부조 정책과 적용 대상자를 알리는 한편 이민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오늘(24일)부터 ‘공적부조 수혜, 영주권 제한’

앞으로는 푸드스탬프나 메디케이드, 주택보조금, 사회보장 보조금 등 공공 혜택을 받는 외국인은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사실상 봉쇄된다.


통역

해외 장기체류 영주권자 재입국 심사 엄격해진다

오는 24일부터 해외에서 6개월 이상 장기 체류한 영주권자에 대한 재입국 심사가 강화될 전망입니다.


미국 원정출산 차단돌입 ‘임신여성 만삭일수록 비자거부’

한해 3만 3000명으로 추산되는 미국원정출산에는 중국인 1만명 이상, 한국인도 5000명은 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어 한인사회에도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