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영주권 31만, 취업비자 17만개 줄인다

트럼프 행정부가 코로나 사태를 계기로 잇따라 취한 이민봉쇄 조치로 올한해 영주권은 31만개, 취업비자는


트럼프 코로나 사태 내세워 미국 영주권, 비자 중단

이민서비스국 직원들이 70%나 무급휴가에 들어가면 미국내 이민페티션과 영주권, 비자 수속도 사실상 중단돼 심각한 지연과 적체를


ICE 비자 취소 조치 한인 유학생들 패닉

지난 6일 트럼프 대통령이 트위터에 “올가을 학교들은 반드시 문을 열어야 한다”는 글을 게재하면서 비롯됐다. 대학 재정의 상당 부분을


국경 넘은 이민자 ‘신속 추방 명령’은 합헌

대법원은 25일 불법 이민자들이 이민 당국의 ‘신속 추방 명령’에 이의를 제기할 헌법상 권리가 없다며 당국의 손을 들어줬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usa

트럼프 행정명령 서명, 취업비자 연말까지 전면중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올 연말까지 일반 영주권뿐만 아니라 비이민 취업비자까지 발급을 잠정 중단하는 확대 행정명령에 22일 서명했다.


국무부 “비자 발급업무 재개시점 안정해져”

국무부는 미국 시민을 위한 여권 서비스는 재개한다고 밝혔다. 다만 현재 170만건의 여권 신청이 밀려 있어 새로운 지원자가 여권을 받으려면


무심코 한 카톡까지…미국 비자 거부 사례 속출

특히 SNS에서 심각한 위험 요소가 있을 때는 패스워드를 요구할 수도 있는데 이는 또 다른 법적 갈등을 빚을 수 있다


america

연방 국무부 지연 끝에 5만5,000명 명단 발표

올해 추첨 영주권 프로그램(Diversity Visa lottery)으로 영주권 신청을 할 수 있는 총 5만5,000명 이민자들의 명단이 마침내 발표됐다.


이민국 재개 ‘인터뷰 없이 승인되는 영주권도 생겼다’

이민서비스국이 문을 다시 열었기 때문에 다수의 신청자들에 대해선 인터뷰나 지문채취 일정 등을 다시 잡아 대면 인터뷰와 지문찍기 등 대인 서비스를 재개할 가능성이


트럼프, 외국 노동자 비자 발급 제한 조치 시행 임박

취업비자 제한 시도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종사하는 산업 및 기업과 이민을 옹호하는 정치권 및 시민단체들의 큰 반발을 사고 있다. 민주당 측은 지속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강경한 이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