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공적부조' 심사 더 까다로워진다

메디케이드·푸드스탬프 이용 여부 등 엄격 조사 영주권을 신청하는 이민자들에 대한 ‘공적부조’ 심사가 대폭 강화된다. 앞으로…


유학비자 4년 제한… 한인 학생 등 타격

기존 체류학생도 적용 "120만명 영향" 파장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강경 이민단속 정책의 일환으로 미국으로…


영주권자 입국심사 강화… 해외 장기체류자 '주의보'

6개월 이상 해외체류 땐 추가 심문 가능성 높아져 세금보고·W-2·은행계좌 등 실질 거주 증빙서류 챙겨야 미국 영주권…


이민신청 서명 누락·오류… 보완 없이 '즉시 기각'

10일부터 규정 강화 이미 접수된 서류도 앞으로 영주권을 비롯한 각종 이민 신청서에 신청인의 서명이 누락되거나 오류가…


드리머들 DACA 갱신 '올스톱' 논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들어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DACA) 프로그램 갱신 심사가 크게 지연되면서 연방 의회와 이민자…


대부분의 이민자는 미국에서 영주권 진행

DHS, 추가 설명에서 기존 발표 일부 후퇴 "기존 심사관 재량권을 다시 상기시킨 것" 세부 기준 없어 혼란…


DACA 갱신 지연 장기화…해고와 무급휴직 속출

트럼프 행정부 들어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DACA) 갱신 처리 지연이 장기화하면서 해고와 무급휴직 사례가 잇따르고……


트럼프 행정부, 이민자 시민권 박탈 '강행'

연방 법무부가 시민권 취득 과정에서 허위 정보를 기재하거나 범죄 사실을 숨긴 혐의를 받는 귀화 시민권자 12명에 대해…


DACA 갱신 늦어져 드리머 생계 막막

처리 기간 5개월 넘게 늘어나 심사 강화·비용 500불 ‘이중고’ 불법체류청소년추방유예(DACA) 갱신 처리 지연이…


이민 심사, 집까지 방문한다…배우자 영주권 현장 검증 강화

불시에 방문해 동거 여부 확인 이웃 진술, DMV, SNS까지 조사 이민 당국이 배우자 영주권 심사 과정에서 실제 거주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