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비자 4월2일부터 접수… 올해도 ‘별따기’

전문직 취업비자(H-1B) 시즌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지만 이번 H-1B 시즌은 지난해보다 더 힘들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트럼프 첫해 영주권 기각사유 ‘노동허가, 복지이용’ 급증

트럼프 행정부 출범으로 미국영주권을 기각당하는 5대 사유들 가운데 노동허가서(LC)는 1000여건, 정부복지이용을 추정하는 퍼블릭 차지


이민국 “DACA 당분간 지속”, 신규 신청은 계속 불허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해 9월 발표한 DACA페지계획에 따르면, DACA는 오는 3월5일부터 완전히 중단될 예정이었다. 이날 이후에는


이민국, ‘위임장 서명’ 금지…내달 18일부터 새 규정 적용

앞으로 모든 이민 관련 서류에는 유효한 서명이 반드시 필요하게 됐다. 지금까지 인정됐던 '위임장 서명(power of attorney signatures)'은 더 이상


군대 안 갔다오면 ‘F-4 비자’ 못 받는다…5월부터 시행

5월부터 병역의무를 다하지 않은 국적 포기자들이 ‘재외동포’ 비자를 발급받기가 한층 까다로워진다. ‘F-4 비자’로도 불리는


남가주 불체자 100명 체포…단속작전 계속 진행

14일 데일리뉴스와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을 인용해 지난 11일부터 LA 등 남가주 7개 카운티에서 서류미비자 100명 이상이


드리머 구제 이민개혁 4개 법안 모두 무산

연방 상원의 이민개혁 시도가 성과 없이 막을 내렸다. 연방 상원은 15일 본회의에 상정된 4개의 수정안들에 대한 순차적인 표결을 실시했으나


한국 입국심사·검색 강화… 2~3시간 걸려

한민족의 대표적 명절 설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 정부가 설 연휴를 맞아 한국을 찾는 공항 이용객들을 포함한 입국자들의


트럼프 정부, 합법이민 110만 명 유지

백악관이 향후 10년간 합법 이민자를 110만 명 수준으로 유지하려는 움직임이다. 백악관 측은 지난 10일 상원과 함께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이민법 개혁안


푸드스탬프 받았으면 영주권 안준다

앞으로 현금 보조는 물론 푸드스탬프나 메디케어 혜택을 받는 이민자들은 영주권 취득이 어려워질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