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자녀 시민권법 통한 시민권 취득

신청자는 영주권자로서 재입국허가서없이 3년을 한국에 체류하고 있으므로 영주권 포기한것으로 간주되어 영주권신분으로는 미국 재입국이


입국시 사전이민의도/ 진실한 결혼증명

무비자로 입국해 잘못 조언을 받아 한달도지나지않아 결혼하고 바로 영주권을 신청한케이스입니다. 무비자로 입국시 최소한 3개월은 지나서


불법체류/불법신분/아동신분보호법

영주권자의 미성년자녀로 미국내에서 신분조정신청하였으나 과거 학생신분 변경과정에서 Out of Stay 가 이슈가되어 영주권이 거절된후


인도적 가족이민청원서 복원 (Humanitarian Reinstatement)

이민국적법 204(l) 에근거한 Humanitarian Reinstatement 라고 하는것은 가족이민 초청자가 I-130 페티숀을 신청후 수혜자의 영주권문호가


취소된 취업이민승인서 항소통해 재승인

과거 다른 변호사 사무실을 통해 취업이민신청서 I-140 이미 승인받고 영주권 신청하고 펜딩중에 과거 PERM 절차상에 하자를 뒤늦게 찾아내 승인된 I-140 를


과거 허위 I-94 사용, 이민 사기 면제 신청

시민권자와의 결혼으로 영주권 신청하였지만 인터뷰시 과거 허위 I-94 사용한것이 드러나서 영주권신청서를


절도 유죄 판결기록, 재량권 요청서 통해 시민권 취득

과거 두차례에걸친 절도 유죄 판결기록으로 인해 입국시마다 문제가 되었고 개인적인 사정으로인해 반드시 시민권을 취득해야 하는 상황이었으므로


마약 유죄 판결, 영주권자 추방 재판 종료

마약 유죄 판결로 외국 여행 후 재입국을 하면서 추방 재판 통지서를 받게 되었고 그 이후 조나단 박 변호사를 선임하게 되었습


영주권자 Stand-Alone Waiver 승소

영주권자로서 과거 2차례에 걸친 도덕성 관련 범죄로 추방재판에 회부되었습니다. 또한 영주권자 추방 취소 신청 자격에 필요한


절도 및 가정폭력, 영주권자 추방 재판 승소

영주권자로 오랫동안 미국에 살고 있었지만 과거 절도 2회 및 가정폭력 유죄 판결로 인해 외국여행후 입국심사시 추방재판통지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