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영주권 문호, 가족이민 영주권 전순위 진전

국무부가 10일 발표한 2022년 7월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모든 순위의 가족이민 영주권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진전했다. 적게는 수개월부터 많게는 2년까지 개선됐다.


2022년 6월 영주권 문호, 가족이민 전순위 다시 동결

국무부가 12일 발표한 2022년 6월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취업이민 3순위 학위불문 비숙련 영주권 문호의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지난달 ‘오픈’에서 2019년 5월 8일로 3년이나


2022년 3월 영주권 문호, 답답한 가족이민 영주권

국무부가 16일 발표한 2022년 3월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2A순위(영주권자 직계가족)를 제외한 가족이민 영주권 모든 순위가 비자발급 우선일자, 접수가능 우선일자 모두 단 하루도 진전하지 못했다.  


2022년 2월 영주권 문호,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 전면 동결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가 지난달에 이어 다시 동결됐다. 작년 한 해 내내 가족이민 영주권의 답보상태가 지속됐던 가운데, 올해도 이같은 분위기가 이어질지 우려된다.


2022년 1월 영주권 문호, 가족이민 새해 첫 문호도 동결

가족이민 영주권의 경우 올해 내내 간혹 순위별 소폭 진전만 보였을 뿐 거의 움직임이 없는 답보상태였다. 이에 반해 취업이민은 2020년 9월 이후 전 순위 오픈을 지속하고 있어 가족이민과 대조적인 모습이다.


2021년 12월 영주권 문호, 가족이민 3개월째 동결

가족이민 영주권의 경우 올 6·7월 문호에서만 순위별로 소폭 내지는 수개월 진전을 보였고 나머지 기간은 거의 움직임이 없어, 2021년 일년 내내 답보상태를


2021년 11월 영주권 문호, 가족이민 전 순위 2개월째 동결

가족이민 전 순위의 영주권 문호가 지난 9월부터 단 하루도 진전하지 못하고 2개월째 전면 동결됐다. 반면, 취업이민은 전 순위 오픈상태를 유지했다.


2021년 10월 미국 영주권 문호, 가족이민 전 순위 전면 동결

가족이민 전 순위의 영주권 문호가 지난달에서 단 하루도 진전하지 못하고 전면 동결됐다. 반면, 취업이민은 전 순위 오픈상태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