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

드리머 해외여행 가능해졌다…USCIS, 여행허가 발급 시작

추방유예(DACA) 프로그램 수혜자인 일명 ‘드리머’들이 해외 여행 후 재입국이 가능해졌다.


특정 이민자 입국제한 못한다

연방하원 법사위원장인 민주당 제럴드 내들러 의원도 민주·공화 양당 출신 대통령 모두 과거 북한 관리 등 특정 범위에만 미국 입국을 금지하는 권한을 사용했다면서


추방 대상 불체 이민자 벌금 부과 정책을 전격 폐지

연방 이민 당국이 도널드 트럼프 전 행정부 시절 시행했던 추방 대상 불체 이민자 벌금 부과 정책을 전격 폐지한다고 밝혔다. 조 바이든 행정부가 진행해 온 트럼프 전 대통령의 반 이민 정책 뒤집기 행보의 일환이다.


이민자 비하 호칭 ‘에일리언’ 사용 금지

연방 정부가 이민 업무와 정책을 담당 주요 정부기관들에서 이민자 차별을 상징하는 단어인 ‘에일리언(alien)’(통상 외국인으로 번역) 호칭의 사용을 전격 금지키로 했다.


출국

‘필수 노동자 시민권 취득법안’ 통과 촉구

미 전국의 인프라를 개선하고 미국을 그린 에너지 사회로 이행하기 위해 향후 8년간 2조달러에 달하는 천문학적인 자금을 지출하도록 되어 있는 바이든 대통령의 인프라 패키지 중


추방재판 계류 한인, 최근 9년새 최다 기록

미 전국 이민법원들에서 추방재판에 계류돼 있는 한국 국적자가 1,115명인 것으로 집계돼 지난 2012년 이래 9년 만에 가장 많은 한인들이 이민법 위반을 이유로


불체 이민자 시민권 부여 84%가 찬성

조 바이든 행정부와 연방의회 민주당이 미국내 1,100만 명에 달하는 서류미비 신분 이민자들에게 궁극적으로 시민권까지 부여하는 구제안을 포함한 포괄적 이민개혁 법안을 제출한 가운데, 일정 조건을 갖춘 서류미비 신분 이민자에 대한 시민권 기회 부여에 대해


취업비자 입국 개시, 트럼프 반이민 조치 만료

코로나 팬데믹 기간 정작 가장 필요했던 IT 및 하이테크 분야 외국인 기술자들이 입국을 못해 오히려 미 기업들이 타격을 입게 됐다는 것이다.


가족이민 재정보증 새 규정 철회

국토안보부(DHS)는 이같은 철회 조치를 발표하고, 이는 조 바이든 대통령의 이민 행정명령에 근거해 합법적인 이민 절차를 방해하는 요소들을 제거하는 일련의 조치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