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자 추방명령항소 승소및 시민권 취득

3/8/2017

 

영주권자로서 과거 Controlled Substance (C/S) 관련 도덕성범죄 형사기록으로 추방재판에 회부되어 영주권자 추방 취소신청을 했으나 7년 연속거주요소가 stop-time 에 적용되어 추방취소신청이 거부되고 추방명령을 받았음. 조나단 박 변호사는 의뢰인의 C/S형사기록이 2011년 7월14일 이전 (Lujan) 이며 제9연방 항소법원 해당주에서 일어났으므로 해당주 삭제자격기간을 충족시키기위해 는 1년을 더기다려야하므로 이기간을 연기 요청했지만 받들여지지않았음. 이민항소국에 즉각 항소했지만 타주에서 형사변호사가 진행하는 삭제 가 지연되느라 이민항소국 Motion to Reopen 그리고 제 9 연방 항소 법원에 PFR 및 Stay of Removal 을 신청해야했고 그후에 삭제 판결을 받아 이민항소국에서 이민판사에게 케이스를 되돌려보내 추방재판을 종료시키고 영주권자 신분을 되찾은 케이스임. C/S 가 단순한 마리화나 소지가 아니었으므로 212(h) 웨이버도 적용이 되지않아 기록이 삭제되지않는한  영주권자임에도 구제책이 없는상황이었지만 이민법원/이민항소국/제9항소법원의 항변절차를 거쳐 잘 해결되어 영주권을 되돌려 받았고 그후 시민권 취득해 전화위복한 케이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