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여성 여행객 성희롱 도 넘었다

■ 기사 원문 보기 : [LA중앙일보] 2017/05/24 미주판 1면

이민법 전문 조나단 박 변호사는 “CBP 직원이 외국인의 입국 여부를 결정하다 보니 일부 자질이 부족한 직원이 나쁜 짓을 하고 있다”면서 “한 한인 중년 여성은 아들뻘 되는 입국심사관이 희롱하자 당신 엄마한테도 그러냐고 되묻기도 했다. 희롱을 당할 때는 그 순간 한인 직원이나 수퍼바이저를 불러 따져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