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에 방문으로 입국해 체류 중 도덕성 범죄 및 마약 유죄 판결로 추방 재판에 회부되었지만, 시민권자와의 결혼으로 판사 앞에서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는 구제책이 주어졌지만 과거 형사기록으로 영주권 신청 자격에 문제가 되었다.

추방 재판을 진행하고 있는 조나단 박 변호사는 도덕성 범죄 및 마약 관련 형사기록, 첫번째는 가주형법 중범죄 위증 (Perjury) 조항 118(a) 는 Oral 이 아닌 Written 위증이며 Written 위증은 가주가 속한 제9연방항소법원 판례에 따라 도덕성 범죄 (CIMT) 아니라는 것을 증명했고, 가주 형법 조항 529 사기 조항도 CIMT 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변론을 통해 이민판사와 검사 설득했다.

두번째로, 마약 관련 유죄 판결은 이 판결이 2011년 7월 14일 이전이었음으로 그때까지 제한적으로 삭제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었던 제9 항소법원 (Lujan-Armendariz v. INS) 케이스를 이용해 형사 법원에 삭제 요청해 판결 받고 형사 유죄 판결이 영주권 취득에 아무런 하자가 되지 않도록 변론한 케이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