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이민서비스국(USCIS)이 제작상의 오류로 영주권 카드 8천 543개를 리콜한다고 14일 발표했다.

IT시스템 에러로 발급일자(Resident Since)가 잘못 인쇄됐기 때문이다.

리콜 대상은 지난 2월부터 지난달(4월) 사이에 발행된 영주권 카드로, 시민권자의 배우자로써 정식 영주권을 승인받은 경우가 해당된다.

연방이민서비스국은 본인이나 담당 변호사에게 어제(14일)부터 리콜 통보를 하고있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에게는 선불 우편봉투가 전달되는데 20일 안으로 기존 영주권 카드를 동봉해 반송해야한다.

연방이민서비스국 지부를 직접 방문해도된다.

새 영주권 카드는 우편으로 15일 안에 재발송된다.

새 영주권 카드를 기다리는 동안 출국해야할 경우 이민서비스국에 문의(800-375-5283)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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